2193 | 주변에서는 다들 진작부터 쓴다는데 저는 이제야 결정했네요
작성자 김*덕
작성일 26-01-20 17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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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줄기도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워서 민감한 저한테 잘 맞아요. 예전에는 화장실 다녀오고 나면 찝찝한 느낌이 남을 때도 있었는데, 지금은 그런 불편함이 거의 없어졌습니다. 특히 겨울에는 물 온도 조절이 되니까 차갑지 않아서 정말 좋네요.

